회식

 

블로그코디가 본격적으로 뭉친지 1년이 다되어가는데요, 처음으로 회식이란 걸 해봅니다.

 

물론 회의가 끝난 후 저녁식사등은 항상 있어왔지만, 술 한잔이 더해지는 자리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모두들 술을 잘 안하는지라 겨우 소주 한병을 나누어 마신게 고작이지만 새삼스레 이런 자리가 즐겁습니다.

역시 회식자리엔 삼겹살이 제격인건가?

 

다음엔 한우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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