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전환부터 실습 빌드까지, GrowFit 듀얼 커리큘럼을 소개합니다

AI 교육에서 도구 사용법만 가르치면 충분할까요? GrowFit은 ‘AI가 왜 필요한지’ 깨닫는 사고 전환과, ‘AI를 어떻게 쓰는지’ 직접 만드는 실습 빌드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합니다.

왜 두 개의 트랙인가

AI 도구는 빠르게 바뀝니다. 도구 사용법만 익히면, 도구가 업데이트될 때 다시 배워야 합니다. 반대로 ‘AI가 왜 필요한지’를 먼저 이해하면, 도구가 바뀌어도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사고방식이 남습니다.

GrowFit 듀얼 커리큘럼은 이 관점에서 설계되었습니다. Track A가 ‘왜’와 ‘무엇을’ 깨닫게 하고, Track B가 ‘어떻게’와 ‘결과물’을 만들게 합니다. 중복이 아니라 전후 분업입니다.

Track A — 사고 전환형 교육 (AX 교육과정)

AI 기술 자체가 아니라, AI 시대에 인간이 갖춰야 할 사고방식을 다루는 과정입니다.

  1. 패러다임 시프트 — 세상이 바뀌었다. 단일 LLM을 직접 체험하며 AI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경험합니다.
  2. 작은 원 이론 — 무엇을 쌓아야 하는가. 멀티 LLM 비교를 통해 같은 질문에도 다른 답변이 나오는 것을 보며 판단력을 기릅니다.
  3. 연결의 기술 — 점을 면으로. Temperature 조절로 창의적 연결과 논리적 연결의 차이를 체험합니다.
  4. AI를 파트너로 — 대행 vs 협업. 구조화 프롬프트로 모르는 분야를 30분 만에 정복하는 경험을 합니다.
  5. 1인 해결사 — 혼자서 문제 해결. RAG 지식베이스로 나만의 문제해결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6. 작은 원들의 연합 — 팀 시너지. 팀원들의 결과물을 공유·비교하며 다른 접근에서 배웁니다.

이 과정은 CEO부터 실무자까지 전사적으로 AI 전환의 필요성을 공유하는 데 적합합니다. 중소기업 AX 인식 제고를 위한 전사 교육이나 관리자 대상 AX 전환 훈련으로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Track B — 실습·결과형 교육 (에이전트 클래스)

AI 도구를 직접 다루고, 실무에 쓸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입니다.

1~2차시 — AI와 LLM 이해, 파라미터 튜닝(Temperature, Top-P 실험)

3~4차시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FREF 프레임워크), 고급 전략(CoT/ToT)

5차시 — 프롬프트 실전 활용(사업계획서, 마케팅 콘텐츠 등)

6차시 — RAG 지식베이스 구축(청킹, 임베딩, 검색 최적화)

7차시 — AI 에이전트 빌드(설계 → 구현 → 배포)

8차시 — 종합 프로젝트 발표 & 피어리뷰

이 과정의 특징은 PBL(문제해결형) 훈련과 자연스럽게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수요기업의 현장 데이터를 GrowFit에 업로드하고, RAG 시스템을 구축하고, 실무에 적용 가능한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드는 과정 자체가 PBL 기반 훈련이 됩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결

두 트랙은 모두 GrowFit AI 실습 플랫폼 위에서 운영됩니다. Track A에서 개념을 배운 직후, 같은 플랫폼에서 바로 실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멀티 LLM 비교, 파라미터 조절, RAG 지식베이스, 프롬프트 템플릿, 에이전트 빌더, 학습 대시보드가 두 교육 축을 잇는 공통 인프라입니다.

훈련 운영기관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강사 표준 매뉴얼 제공 — 교육 과정이 시스템에 표준화되어 있어, 자체 강사나 AI훈련코치를 활용해 동일한 품질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훈련 성과 자동 추적 — 학습자별 실습 이력, 모듈 진행률, 과제 완료 현황이 자동 기록됩니다. 성과 보고에 필요한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바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과정 편성 — Track A만, Track B만, 또는 두 트랙을 조합해서 수요기업의 상황에 맞게 편성할 수 있습니다.

도입 문의 및 데모 요청

AI훈련확산센터,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등 훈련 운영기관의 도입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데모 시연과 도입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이메일 bct@bctone.kr
플랫폼 growfit.onecloud.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