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자동화·사업고도화 분야 멘토로 수도권·중부권·강원 소상공인의 AI 도입 지원
AI 교육·솔루션 전문기업 ㈜비씨티원(대표 박동민)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의 전문 AI 멘토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혁신 소상공인 AI 활용지원 사업’은 인력과 자금이 부족한 소상공인이 AI를 사업에 적용하도록 돕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전문 AI 멘토기업과 함께 AI 활용모델을 구축하는 1단계(STEP1)와 사업화 자금 최대 4천만 원을 지원하는 2단계(STEP2)로 운영된다.
비씨티원은 이 사업에서 업무자동화·사업고도화 분야의 멘토기업으로, 수도권·중부권·강원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제공한다. 소상공인이 막연히 AI를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 응대 자동화·반복 업무 효율화·서비스 고도화 등 실제 업무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할 계획이다.
비씨티원은 노코드 AI 에이전트 플랫폼 GrowFit과 LLM·RAG 기반 지식형 챗봇 솔루션을 자체 개발·운영하는 기업으로, AI 챗봇 관련 특허(제10-2653266호)와 다수의 저작권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데이터바우처 사업을 누적 10건 수행하며 의료·회계·무역·건설·이커머스 등 폭넓은 도메인에서 AI 데이터·솔루션 구축 역량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가람포스텍의 Smart POS AI 기술지원 챗봇, 경복대학교 AI Tutor 등 실제 현장에 AI를 적용한 사례를 다수 확보했다.
박동민 비씨티원 대표는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시연이 아니라 매일 쓰는 도구가 되는 AI”라며 “비씨티원이 직접 검증한 GrowFit과 챗봇 솔루션을 바탕으로, 소상공인이 스스로 AI를 운영할 수 있는 역량까지 갖추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